원래 주 6일 인터벌 뛰는 심폐지구력충이었고 웨이트는 진짜 러닝의 보조개념으로만 햇었고

바벨로우 벤치 스퀏 모두 60으로 통일해서 했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저도 30대가 지나고 포티양반될때 묵직한 남자가 되고싶어서 러닝을 주2회로 20분으로 줄이고 3분할 웨이트 시작했는데... 드디어 가슴찍 벤치 100키로 뽑았습니다.



사실 운동하고나면 기분은 산뜻하고 도파민도 돌아서 좋았는데

벤치100을 극복하니까 뭔가 다른 느낌으로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이제 3대 350인데  반년안에 400 만들어보겠습니다.


워붕현역행님들도 득근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