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전역했지만 딱 저때 워리어 플랫폼 들어오기 직전 이도저도 아닌 일반 보병 개인 장구류가 정감이 감 ㅇㅇ


쓸뻔했지만 못써봐서 그런지 괜히 더 관심이 가고 그럼


병사 하나하나 아직 소모품 취급할때지만 적어도 언론에서 개ㅈㄹ 했던


똥ㅆㄹㄱ x반도, ㅈ같은 A형 텐트, 말로 표현 못했던 군장, 바가지같은 닉값 못하는 뚝배기, 낡은 관물대 있던 침상형 생활관, 월남맛 수통, ㅄ같은 구형 방독면


(유일하게 쓸만했던 트렉스타 전투화랑 슬리퍼, 도루코 면도기)


16-22때 전투조끼, 신형 텐트, 신형 군장, 방탄, k5 방독면으로 바뀌고 슬슬 침대있는 에어컨 빵빵한 생활관 등등


딱 죽지 않게 끔, 치사하게 가려운곳 '만' 대에충 긁어줬던 에디션이 정겨움 ㅋㅋㅋ


ADEX나 부대 행사에서 전부 체험해봤는데 ㅈ같은건 매한가지여서 웃겼네요 


결론 : 보급은 보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