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시리즈의 소원을 들어주는자 를 참고하면 됨.


체르노빌 핵폭발 이후 오염지대를 두고 벌이는 사투가 스토커 시리즈의 메인 내용인데


주인공이 소원을 들어주는자에게 소원을 빌면 저 돌덩이는 들어줌.


단지 조금 방식이 독특함.

가령 주인공이 소원을 빌때..


1. 나는 떼부자가 되고싶다 = 하늘에서 금화가 쏟아지는데 사실 천장 무너지는 와중에 볼트조각을 금화로 보이게 해줌


2. 인류는 도덕적 타락으로 멸망해야한다 = 주인공만 암흑속에 갇힘.


3. 오염지대가 사라지게 해줘 = 주인공에게 오염지대가 사라진 황상을 보여줌


이렇게 처리해줌.





마찬가지임. 정말 부대 발전을 위한 그런 도움성 마편 말고 악덕마편은 상기 방식처럼 대응해야함.


가령


1. 체력단련이 너무 빡셉니다 = 헬스장 폐쇄 및 도색작업 표 붙이고 기구 다른 대대 증여하겠다고 공지

> 따지는 애들한테는 니들이 마편쓴거 아니야? 난 니들 소원을 들어주는것 뿐이야. 라고 하면..  빡쳐서 헬창 고참들이 비만 짬찌들 되려 운동 빡시게 굴림 ㅋㅋ


2. 머리를 너무 빡세게 잡습니다.

> 본인도 병스포츠형으로 잘고 용사들 두발잠음. 두발을 아예병 기본 두발 규정을 제대로 각인시켜주고 안자르면 휴가출발전 주발정리, 병영생활점수 삭감등 시전. 조금 지나서 풀어줌


3. 소대 회식이 너무 별로입니다. 소지비 사용출처가 의심스럽습니다.  

>>  회식안하고 소지비로 생수 사서 분대별로 분배해주고 영수증 복사본 보내줌.



즉...

자꾸 마편대응할때 옹냐옹냐 하니까 점점 심해지는거고... 용사들이 마편=램프지니 처럼 인식하게 하면 안됩니다.


본인들이 악덕 마편을 썼을때 모노리스님처럼 대응해야 본인들의 투서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악덕 마편이 줄어듭니다.

다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