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훈련이나 과업 할 땐 중대 간부들은 다 아니까 그냥 피코 입고 다녔었는데 사단 주관 평가사격이나 출전준비태세 사열 같은 거 할 땐 눈치 보여서 일단 1형 입었었음 근데 출전준비태세 사열 때 대대장님이 나보고 너 전쟁 나면 싸제 입을 거잖아 그냥 싸제 입어도 돼 네 돈 주고 산 건데라고 말해주니까 역시 지휘관 잘 만났단 생각 들었어
나도 대대,중대급 훈련은 사제 입고 다니는데 그 이상은 보급전사임
여단급 때 대대장님이 나 끌고 가서 여단장님 앞에서 본인 돈 주고 산 친구라고 자랑함 다행히 여단장님도 칭찬해 주심
나도 부대에서 피코쓰고 싶은데 눈치보여서 장갑하고 썬글라스선에서 물타기하고 있음... 나도 해픽 피코 쓰고싶다
난 행정관님이 플케 입으시길래 나도? 하면서 질렀음
@오얏꽃 혹시 병샹활 하실때부터 착용하셨나요?
@ㅇㅇ2(118.235) ㄴㄴ 병 때는 장갑이나 파우치 정도만
해병 보병특) 수색 돌다온 고참간부 많을수록 싸제에 관대
보급품의 허접함으로 인해 아쉬움이 있던 기억을 갖고 싸제에 관대해진건가?
마인드 멋지시다
멋있습니다
지휘관 운빨 지리노..
멋지다 현역 간부이신가?
난 이제 개허접 야비군....
@오얏꽃 그래도 멋집니다! 꾸준히 글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