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뉴진스 뉴스도 보고 커뮤니티도 봤다.
"한창 젊고 예쁠 인생의 전성기인 20대 초반을 날려버리다니, 뉴진스 너무 불쌍하다"라는 댓글이었다.
'어라, 그러게? 회사 때문에 의도치 않게 시간을 날렸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곧바로 든 생각은 '대한민국 남성들은 의무적으로 시간을 날려야 하잖아?'였다.
그리고 이번 예비군 사망사고를 보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여기 현역분들 많은 걸로 아는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회전반에 퍼진 니고생은 고생도 아니라는 심보 + 좆같은 스윗마초현상
'국방의 의무'(특정 성별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