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예비군 훈련때 1형에 플레이트 한장 끼고
탄알집, 수류탄, 대검, IFAK, 수통, 다용도 등 파우치 달고
방독면에 빵탄까지 쓰니까 몸에 한 10키로는 되는 듯한 피로를 느꼈음
훈련 끝나고 장구류 해제한 채로 대기하고 있으니까
뭔가 아랫도리에 문제 생긴 것 같아서 AI한테 물어봤는데
너무 무거운거 걸치고 있어서 골반쪽으로 문제 생긴거 같다더라
기타로 방독면이나 총기 멜빵은 무조건 오른쪽 어깨로 맸는데
오른팔 한번씩 저리는 듯한 느낌 들더니 이게 원인일 것 같은 멍도 듦
그냥 평소에 아무것도 안 단(or 플레이트/파우치만 단)거 걸치고
스쿼트 같은거로 몸 단련하는거밖엔 없으려나
아무래도 많이 자주 입어봐야 적응되는듯 나도 계속 입으니 적응됨 이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처럼 전투조끼 입고 방탄하나 다시 쓰면 훨씬 피로가 덜함 적응하는 수 밖에 없는듯 - dc App
5대기때 글케 1형 풀셋으로 체단실 가서 체중계에다 무게 달아보니까 9.8kg인가 나오던거 같던데 10kg 맞을듯
한 7-8키로 생각했는데 진짜 10키로였구나..
그정도면 바로 중량 스쿼트 할게 아니라 맨몸으로 좀 단련한 다음에 해
허리 근력 약하면 그런 경우 있더라 - dc App
일단 이상한 씹덕짤 안쓰면 나아질듯
킹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오니짱.. 사진 없는 글이랑 있는 글 조회수가 확실히 달라서 갤러리 속 아무 사진이나 갖다 붙이는 중..
그거는 그냥 원래 몸에 이상이 있는거요 다른 문제있는거 아니면 디스크 검사나 받고 쓸데없이 적응한다고 안되는거 하지말고
전투하중 한답시고 장난감 둘러메고 할게아니고 그냥 헬스장가서 중량치면 됨
운동으로 몸을 단련할 수 밖에 없음....
예비군도 1형 조끼입음? 잘줘야 전투조끼거나 일반적으로 탄띠 한장인데
멸공이나 돼공급 체중이면 체격개선말고 답없다
플레이트 2장에 탄알집 수통 다채우고 단독군장에 예비탄 백몇십발 넣고 다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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