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는 총기를든 살인마가 활동하는 지역이니까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살인마(적) 을 저지할 능력을 우선 갖추는게 정답 아님?내가 적을 격멸할 능력을 갖추고 나서 병과를 익히는게맞지 않음?
그럼 진급못할걸
어차피 이미 진급해서 난 진급은 신경안씀. 걍 내 군생활 = 스팀겜 러스트급 샌드박스 임
그렇게 생각했는데 징집병이니깐 전투는 피 흘리면서 배우라는 뜻일까 싶었음
난 내부하 개빡세게 굴려서 전투에서 승리해서 사랑하는 가족품에 사지 멀쩡하게 안기게 하는게 내꿈이다.
전시든 평시훈련이든
그건 특기랑 직책마다 다르지 않나 싶다 - dc App
인사.정훈만 예외라 치자
난 모든 군인은 보병이고 임무에 따라 특기가 정해진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주특기만 백날천날 완벽해봐야 쌍방이나 kctc하면 몰살당하는데 진짜 차라리 조우전 숙달하고 이게 갖춰지고 나야 병과훈련 라는게 맞지않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