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 관통력: 이론상 방탄복 관통력이 좋다지만 역시 개발한지 40년 이상된 탄이라 그런지 우크라군이 많이 사용하는 4레벨(NIJ IV)급 이상의 방탄복에는 걍 막힘


-구린 저지력: 관통이 안된 타겟에는 즉사는 기대하지말라고...


-씹창급 탄도: 100m에서 이미 40cm 이상의 낙차가 발생하고 300m이상에서는 수m이상의 낙차가 발생해서 이 거리 이상은 명중률은 거의 포기해야함


-너무 짧은 유효사거리: 제원상 유효사거리가 400m지만 사용자 평에 의하면 1~200m가 현실적인 유효사거리라 우크라군의 5.45/5.56mm급 소총들에 비해 확실히 열세





단점만 너무 말한거같은데 장점도 확실하다고함


-극강의 정숙성: 피격자가 총성을 제대로 듣지 못해 반격 방향을 잡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정도


-열화상 조준경과의 시너지: 윗글처럼 발사음이 작고 총구 화염이 거의 없어 야간작전떄 위치를 들키지 않고 수차례 사격이 가능




진짜 야간전이나 기습전같은 특정상황에 대체제가 없어서 쓰는거지 사용자 사이에서 진짜 욕이란 욕은 다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