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규모 예산 인지도 인원 모두 수직상승하는 과도기였음
본래 초급과정은 극소수인원 약간 거르고 데려가는 식이었는데 교육생이 많아지면서 유디티처럼 퇴교시키며 걸러내는 식으로 개편함
근데 애들 퀄리티가 좋아서 생각보다 버티니까 어? 얘네봐라 하고
중구난방으로 가짜사나이마냥 앞뒤 정도없이 존나게 쳐굴림
소수규모의 폐쇄환경 특성상 구타 난무
퇴교생 대거 발생과 모종의 사건 후 다시 교육강도 낮아짐
여군 교육생들 썰도 있는데 이건 노코멘트 
수료한 한명은 진또배기긴 하나 작전팀 잠시 있다가 못해먹겠다고 런
작전대원끼리 분위기가 매우 좆같으며 부조리도 심했다
당시 관계자?한테 들었던거 기억나는대로 대충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