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KBS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 부대는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육군 ‘완전 예비군 대대’로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창설됐습니다.
부대원부터 지휘관까지 전원 예비역으로 편제됐으며, 전시에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정예 예비 전력 확보를 위해 시범 도입됐습니다.
해당 부대는 지난 12일부터 2박 3일 동안 경기 포천의 한 야산에서 첫 동원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훈련 이튿날 저녁 7시쯤, 야간 훈련을 위해 산을 오르던 20대 예비군 대원 A 씨가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하지만 사고 현장에는 군의관이나 의무병 등 의료 인력은 물론,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필수 응급 장비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3389?sid=102
상비예비군이셨던건가
동원예비군임 - dc App
@ㅇㅇ1(223.38) 자~ 소송 파티를 시작하자~
@ㅇㅇ2(211.46) 군사 훈련간 에 따른 현실적 이유로.. 보상금 2000만원을 선고합니다 나온 후 국가에선 재심 가즈아 외치며 쥐꼬리만한 보상금 지급도 차일 피일 미루고 책임자는 다 공판기간 중 옷 벋어서 책임소재 불분명으러 덮어질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