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번줄 위치

평소에 매고다니는데 짤랑거리기도 하고 방탄복 입으면 그대로 눌려서 자국남음

뭐 어딨는지 파악해서 긴빠이 치려하는건 아니고

우리 부대 모 중사처럼 전투복 뒷주머니라던지 등에 따로 지니는 사람 있나 해서


2. 처부 관련해서

보통 부대에 크게 있는 작전/정보/통신 이랑 수송/군수 등

난 통신쪽인데 여긴 일 잘 없고 다른 처부나 중대에서 일 많아서 도우러 다니는데

아무래도 내 처부가 아니라 다른데 도와주는거라 그런가 간부님들이 별로 좋아하지는 않으심

그냥 생까고 지원다니기도 뭐하고 처부에 짱박혀 있기도 뭐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