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등학생이다 보니 솔직히 사회에 대해서 아는게 없습니다.

요즘 뭐 뉴스나 인터넷만 보면 나라 망해가는거 같은데

막상 학교로 찾아오시는 모병관님 보시면 뭐 전방은 500씩번다,  본인 19년차인데 세후 500번다 이렇게 홍보하시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친구들 중 몇몇은 이미 민간, 장기복무 부사관 신청도 했던데 

저도 고민중입니다. 가족들이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대학을 갈지 아니면 원래 밀리터리쪽을 좋아하기도 하고 안정적인 군인들 할지 고민중인데 

지금 취업상황도 사회도 잘 모르다 보니 제가 아는 유일한 사회를 경험해본 분들이 있을거 같은 여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