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 갈때도 준비물이 포제 계급장 박은 전투모라 기존 철제 떼고 오바로크 박은 기억 있는데
이럴거면 그냥 포제로 하면 안되나?
더 이해 안되는건 JSA 애들은 잘만 포제 씀
VIP 수행 밥 먹듯이 해서 얼굴마담겸 육군의 얼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JSA도 포제 쓸 거 같으면 "전투모"에 병신같은 철제가 아니라 포제 써야 하는거 아닌가?
복제규정이 이상해 뭔가
BLC 갈때도 준비물이 포제 계급장 박은 전투모라 기존 철제 떼고 오바로크 박은 기억 있는데
이럴거면 그냥 포제로 하면 안되나?
더 이해 안되는건 JSA 애들은 잘만 포제 씀
VIP 수행 밥 먹듯이 해서 얼굴마담겸 육군의 얼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JSA도 포제 쓸 거 같으면 "전투모"에 병신같은 철제가 아니라 포제 써야 하는거 아닌가?
복제규정이 이상해 뭔가
90년대 중반 계급장이 저시인성으로 바뀌면서 전투모에도 처음에는 저시인성 계급장을 박았는데 시행 몇달 안돼서 전투모의 계급장이 잘 안보여서 병사들이 간부들에게 경례를 안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는 진짜 병신같은 이유로 철제 계급장으로 바꾸라는 명령이 내려왔고 그게 지금까지 쭈욱 지속됨
이 댓글의 내용은 전혀 아니고, 영내 활동 시 베레모 대체하는 역할이라 베레모에 박던 철제 계급장을 그대로 박는거임 이 반례로 애시당초 베레모를 채용하지 않은 해군과 공군은 개구리부터 지금까지 계속 포제 계급장만 부착해오고 있음
125이새끼 좆도모르는거 아는체 입터는거 존나게 역겹노
@ㅇㅇ2(223.39) 그게 맞아? 그럼 과거 얼룩무늬땐 왜 철제박고다님? 99년 00년 이때 돌아봄 육군도 특공이나 수색은 전투모 쓰고 침투한다고 간부도 포제박고 다녔음 그러다 어느시점엔가 포제박은 모자에 철제를 같이 박고다님 전시엔 떼면된다 이랬는데 자세도 잘안나오고 잘박히지도않고 이러니 걍 철제만 박은걸로 기억함
육군이 첨엔 패트롤캡이니 뭐니 하다가 다 엎어지고 영내 활동 시 베레모 대신 전투모 착용하는걸로 바꼈는데, 훈련 및 작업용으로 부니햇 뿌리기 전후 과도기에 걍 부대별 규정이 씹창나서 그럼
얼마전에 본가 다녀오니까 그때 받았던 패트롤캡 시제품 아직도 있더라 ㅋㅋㅋ
해공군은 포제 계급장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