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이라 전차포 훈련장 가는데 대부분 막사 내에서 냉난방 되는
생활관, 화장실 좋음 등등 있지만
그냥 훈련 끝나고 결산하고 텐트가서 자고싶네
침상 막사에서 자면 불 끄는것도 눈치보이고 단체 코골이
폰 소리, 발냄새 등등
그리고 내 짬 정도면 1인1텐트 가능해서 더 안락하게 텐트 내부 꾸미고
사제침낭도쓰고 싶다 이말이야....

+ 2주전 훈련 갔는데 초임여군하사가
전투복만 입고 딸랑 오길래
총이랑 장구류 어디뒀냐 했더니 훈련장 막사에 두고왔다고
엄청 당당하게 얘기함ㅋㅋㅋ

한번 그래 잘걸렸다라고 혼냈더니 울고
나 보고 그럴수도 있는데 왤케 혼내냐 그러더만ㅋㅋㅋ
훈련 시작 전에 안보여서 찾았는데 훈련장 막사에서 자고있어서
몰랐다 이럼...

대충 20년 그쯤은 여군이 5명 정도 됐는데 지금은 거의 30명 육박함
계속 여군휴게실 늘려야 하니까
인사군수 사무실 반나누고 가벽 설치하고 여군주고
또 도서관도 반나눠서 가벽 만들고 여군 주고

화장실, 샤워시걸 문제 생기니까 간부 목욕탕을 여군전용으로 만들고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