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태 뭣모르고 교복입고 면접보러간게 언 15년차임훈련끝나고 뭔가 무릎이 안좋더니 물까지 차길래 병원가보니 내측연골 찢어져서 수술해야될거같다는데..뭔가 이제 하나씩 고장나는게수술하고나면 한동안은 쉬어야된다는데 막막하네 ..훈련하다 다시 다칠까겁도나고..
야전가야지 뭐
한번도 생각해본적이없는데 몸을 생각하면 그게 맞겠지?
군에서 반월상 연골판이 찢어져서 수술하고 제대했는데, 일단 수술을 하면 퇴행성 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감. 무릅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앞으로는 무릅을 많이 쓰지 않는 쪽으로 근무하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다고 생각함.
고생 많았네. 앞으로도 응원한다.
지금 하고 누워있는데
몸이 우선임.... 요즘 시대에 80에서 100살까지 산다는데 건강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