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관학교 통합이슈부터 핵잠까지 O군 사관학교 출신들이 페이스북에 난리치더라. 뭐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자기 전문 분야도 아닌데 어찌 타군 출신들이 그렇게 해군전력과 전술에 빠삭한지 모르겠다 ㅋㅋㅋ
만약에 해군이 f35 필요없다. 북괴 상대로 스텔스는 과하다. 또는 육군 장비에 대해서 뭐라하면 발작안하려나?
워붕이들은 본인 밥그릇이고 뭐고 사제만 풀어주고 전술교육만 시켜줘도 충성을 다할텐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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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F35 도입 훼방놓은것도 맞는데, 나우 올 네버 외치면서 타군 핵심전력 사업까지 지연시켜가며 급하게 핵잠 강행하는 현 상황도 정상은 아님 물론 핵잠 있으면 좋지. 근데 그게 지금 작계에 필수도 아니고 예산안에 무리가 된다면 좀 생각을 해봐야지 않을까? 정작 해군은 함대 방공 핵심 자산인 KDDX도 사업 관리 실패해서 씹창났는데
그리고 육사애들이 타군 전력에도 수박 겉핥기로나마 해공군 대비 훨씬 빠삭함 육군 특유의 '있어 보이는 척'하는 보고서 쓰고 외부 PR하며 정치질 하는데 특화된 애들이라 이것저것 얕은 지식이 ㅈㄴ 많더라
@ㅇㅇ1(211.235) 적과 싸우려면 적을 잘 알아야 하듯이, 어짜피 한정된 예산을 갈라 먹어야 한다면 타군의 사업을 보다 잘 이해해서 아측의 사업 타당성을 공고하게 해야 하니까... 예전에 황군은 육군과 해군이 서로 스파이를 심었.... 어? 어?? 대한민국 육군에 어디의 후예...?
핵잠은 지금 미국 대통령 임기일때 끝을 보는게 좋아서 그럴거 보나마나 다음 대통령때 다시 뒤집히는거 ㅈㄴ 많을건 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