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적인 상륙작전은 갈리폴리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본다.
물론 대차게 말아먹었다. 당시 작전을 입안했던 해군장관이 처칠이었는데, 영국 수상이 되고 나서도 갈리폴리하면 게거품을 물었다.
상륙지역을 절벽으로 하질 않나, 함안이동을 나무배로 하지않나, 영국 육군 협조를 받아내지 못한게 다행일정도. 그리고 이때의 삽질로 얻은 교훈은 후일 노르망디 등에서 빛을 발한다.
2. 2차대전때는 2가지의 상륙전 양상이 펼쳐진다.
태평양의 도서지역 전투 및 노르망디 등 대륙 해안 상륙돌격.
전자는 주로 태평양전선에서 이뤄졌고, 해군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 해병대가 수행했다.
후자는 유럽에서 이뤄졌고, 육군이 수행했다. 해병대는 태평양에서도 손이 모자라 육군 도움을 받았을 정도니 유럽에 낄 틈이 없었다.
3. 노르망디 상륙전은 상륙 전 함포, 폭격기, 종심 공수부대 강하 등 여러 여건 조성 작전을 실시했다. 그럼에도 오마하가 "피의 오마하"가 된 것은 방어선이 단단히 구축된 지역에 화력지원이 상당 수 빗나갔던 점이 컸다.
4. 상륙작전은 육상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바다로부터 육지로 군사력을 투사하는 것이며 크게 5가지로 구분된다.(미 합참 교범)
상륙하여 교두보를 확보하고 종심까지 진출하는 상륙 돌격.
상륙하여 타격 등 임무를 수행하고 철수하는 상륙 기습.
본 상륙으로부터 시선을 끌고 병력과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상륙 양동.
육상으로부터 철수하는 상륙 철수.
타 작전을 지원하는 상륙작전. 등이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상륙작전하면 상륙 돌격만을 생각하나, 걸프전의 상륙 양동 또는 상륙 기만,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 등이 있겠다.
5. 상장차 관련해서는 K4, K6달고 시속 13.2키로 나오는 현 상장차보다 그래도 뭐랑 비벼볼 수 있고 시속 20키로 이상으로 자력 상륙 가능한 40mm 차량이 있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한다.
헬기 수송량이랑 상장차 수송량은 확연히 다르니까.
탱킹가능한 전차 올때까지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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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AAV7계열은 이미지때문에 그렇지 실제로 방호력은 깡통인
증가장갑 해도 12.7였나 14.5막는 수준이니 방호력 높고 속도빠른놈이 제대로 나와주면 굉장히 든든하긴 할 듯 - dc App
증가장갑 빼면 M113수준이자너
@-ESSEX- 상장2 조속히 개발 기원 - dc App
@-ESSEX- 그 겉에 뾰족뾰족(?)한게 증가장갑임? 그거 떼면 옛날에 상어이빨 그려진 그 상장이랑 같은 장비임? - dc App
@ㅇㅇ 출력이나 전자장비, 포탑 화기등이 다르긴 함
유익해요
이 뭔가 중급반에서 듣던 내용같은데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