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가 산악지형
중부가 기동로 나있는 평야지역
동부가 산악지형인데
적이 남진한다 치면,, 산악지형은 기동속도가 느리고, 중앙은 기계화, 챠랑화에 의해 속도가 빠르므로
초기 ㅡ자형태의 전단이 갈수록 U자형태 띄는거 맞나요?
그리고 만약 적의 주공방향이 중부의 기동로와 거의 일치한다면...
전투지원부대를 배치할때 산악지역 후방2km vs 평야지역 후방 4km
어디가 적 접촉률이 낮고 위험도가 낮을까요?
엘리트 중댐들 알려주십쇼 ㅠ
서부가 산악지형
중부가 기동로 나있는 평야지역
동부가 산악지형인데
적이 남진한다 치면,, 산악지형은 기동속도가 느리고, 중앙은 기계화, 챠랑화에 의해 속도가 빠르므로
초기 ㅡ자형태의 전단이 갈수록 U자형태 띄는거 맞나요?
그리고 만약 적의 주공방향이 중부의 기동로와 거의 일치한다면...
전투지원부대를 배치할때 산악지역 후방2km vs 평야지역 후방 4km
어디가 적 접촉률이 낮고 위험도가 낮을까요?
엘리트 중댐들 알려주십쇼 ㅠ
방어전술 같은데 적 주공방향이 어딘지 모르는 상태라면 전투지원부대는 중앙의 뒤에 위치하고있어야 전선 어디든지 지원하기 편한거아닌가
감사합니당!!!
전반적인 전단이 어쨌건간 해부대 섹터들은 산악지역 적경보병 배합전 어쩌고 침투 어쩌고로 평야가 접적위험도 낮을거같은데 고군반에서 원하는 모범답안은 몰라서 아님말고~
믿고가봅니다 그럼
적이 차량화, 기계화되어있어서 돌파력과 기동성이 높다면 전선이 그렇게 변하는 게 맞을 수도 있지만 적 편제가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변하지 않을 수도 있음
적 주공이 중앙 으로 남하하고 기계화 기동예상이고 산악지형은 특수전 및 습격대, 경보병 위주라는데 위치 어디가갑?
@ㅇㅇ3(118.235) 그런 편제라면 내가 적이라면 산악지역 특수전 및 습격대가 있는 경보병들을 우선침투 시켜서 적 방어 전선 및 전력에 대한 첩보 수집 후 후방의 전투지원부대나 지휘부, 통신 중계 거점 등을 우선타격하고 타격 진행이 어느정도 이뤄져 방자 측에 혼란이 왔을 때 주공으로 돌파 시도를 할듯. 물론 난 미필면제니깐 너무 귀담아듣진 마
@ㅇㅇ3(118.235) 근데 고군반이면 매트티시 안 배워? 적어도 상황에 대해서 사람들이 좋은 의견 내놓게 유도하기 위해 설명하려면 거기에 기반해서 전술지도 같은 걸 올리진 못해도 전투지경선 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운데
@31개월(118.235) METT+TC는 초군반서도 배움 전장정보분석 때 쓰고 작전계획수립 하지 - dc App
@ㅇㅇ 그니깐 초군반때도 배우는 건데 여기 본문에는 너무 정보가 없어서 이상헸어. 사실상 본문에서 원하는 건 '어떻게 작전수립 할까?' 가 핵심이잖나
@31개월(118.235) ㄴㄴ글쓴이입니다.. 전 부따리 소대장인데 작전짜야해서 ㅠㅠ
지도를 줘봐 - dc App
지형만 대충 띡 던져놓고 적 아군상황 아무것도 없는데 그걸 답변해주는건 그냥 내 뇌에서 나오는 소설임 당장 산악지형으로 첨입해서 먼저 뚫어버리고 감제고지 점령하면 역U자 나오는거고 - dc App
이게 군단급인지 대대급인지 중대급인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케 답변을 하냐 대부대일수록 보급고려해서 기동로가 중요해지는건 맞는데(군단급 보급 도보로 가능?) 중소대급이면 산악쪽으로 가서 고지먹는것도 충분히 가능성있고 - dc App
@ㅇㅇ4(182.224) 형님. 여단 vs여단입니다 ;;
산도 산마다 다르고 평지도 평지마다 다른데 어찌하오리까
저의 무식을 용서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