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 불호 인데 제대로 말하지도 않고 이름까지 오바로크 해 달라고 하고 밥 먹고 가지러 왔는데 너무 휘갈겼다.. 첨 볼때는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내 스타일 아님.. 걍 입어야 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