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B 는 소부대 전술이고
그걸 이행 하려면 '기본기'가 있어야 한다는거지
체력? 뭐 그런건 군대에서 1인분 할줄 알 정도면은 된다.
근데 진짜문제는 결국 총 다루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머한민국 군대는 총과 체력을 다루는게 주 입장이여야 하는데
누가 죽고 다치고 들려오는 소식만 보면 체력증진 시키는 것도 존나 개병신같고
총기 다루는거? 지이이랄 ㅋㅋㅋ
사제장비는 훠궈제는 안쓰는게 맞긴한데, 밀리터리에 관김가져야할 높은 인간들은 지랄발광 하고 앉았고
여기서 저거 터졌다 ㅖㅏ 이러면 '군대식 행정처리' 로 총쏘는거 금지시켜 버리고
뭐하나 이의제기 하면 너 밀덕이냐 뭐냐 닥쳐라 꼽이나 주고 앉났고
그러면서 '야! 소부대 전술 CQB 어쩌구 저쩌구 가 그리 좋다며?' 이러면서 기본기도 안되어있는걸로 SUT 이러면 누가 기가 안찰까 ㅋㅋㅋㅋ
그러니 결국 그 대안으로 딱총이네 비비탄이네 마일즈네 그거나 하고 앉았고
아 뭐,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단 좋지, 비비탄 CQB 좋다 이거야 근데 뭐 종일을 비비탄이나 페인트, 마일즈만 붙잡고 있을거임? 실총 안쓸거고?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대한민국 군대는 총을 다루는걸 너무 무서워 하고 있음
기본이 안되어 있다가 아니라
그 기본을 존나 거부하고 있는 거임
사격이 제일 중요한데 너무 안함
동감임. 사실 기본기의 기초부분이나 쌍방에서 장난감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최종단계에선 LIVE FIRE가 실시되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곳이 별로 없음. 그마저도 지휘관 바뀔때마다 이 체계가 없어지지 않을지 걱정하면서 진행해야됨.
기초단계도 실탄으로 해본적이 없으니 최종단계까지 장난감으로만 하기를 원하고, 그럼 도출되는 경험이 왜곡되는 문제가 있음. 뭐 안하는것보다야 낫지만 실탄을 해보고 장난감도 만져본 다음 이 둘의 차이를 알고, 반복숙달을 위해 장난감을 택해야 이런 오류가 없어지는데 실탄은 온갖 규제에 묶여서 장난감만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가게됨.
@ㅇㅇ1(118.235) 대부분의 야전은 "장난감 쓰면 결과가 왜곡된다"만 알고 어떤 훈련이 필요하다라는 개념자체가 없어서 더 문제임. 장난감이라도, 드라이로라도 해야되는데 그조차도 안함. 이런 환경에서 피해보는건 진짜 군인이 되고 싶어서 군생활하는 친구들임
군대가 잘못하는것도 있지만 이문제는 정치권 잘못이 더큰듯 정치질이랑 표팔이에만 미쳐서 군대 병신만들기 대회하고있음
본문과 댓글 동의합니다. - dc App
Sut가 그 총기 기본요소인가요? 전술알못이라 ㅠㅠ
small unit tac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