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넥에 올라왔길래 나도 고민을 좀 해보는중인데,
염좌가 TCCC에 범주에 속해서 관리가 필요한가에 대한 여러분들에 의견은 어떻게 되나요?
1. 염좌는 예방가능한 사망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TCCC범주에서 관리할 부분이 아니다.
2. TCCC에 목표인 임무완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므로, 염좌 처치를 TCCC요소에 넣고 관리해 줄 필요성이 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TCCC 가이드라인에 염좌는 고려요소가 아니므로, TCCC로 취급해서는 안돼나, 임무를 위해서는 처치법을 일종의 sop로 취급해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염좌가 TCCC에 범주에 속해서 관리가 필요한가에 대한 여러분들에 의견은 어떻게 되나요?
1. 염좌는 예방가능한 사망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TCCC범주에서 관리할 부분이 아니다.
2. TCCC에 목표인 임무완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므로, 염좌 처치를 TCCC요소에 넣고 관리해 줄 필요성이 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TCCC 가이드라인에 염좌는 고려요소가 아니므로, TCCC로 취급해서는 안돼나, 임무를 위해서는 처치법을 일종의 sop로 취급해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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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CC 기본은 트리아지를 통해 기본적으로 임무 수행 가능, 제한적 수행가능, 불가를 당연히 따져야하는데 요새 보면 그냥 의학 술기적인 부분만 강조되는 느낌임 발목염좌 놔둬도 안죽는데 침퇴출이나 기동 고려하면 지장있는 요소 맞지만 간단한 처치로 얘를 임무에 활용할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으니까 상황 고려해서 하는게 맞음
그냥 필하면 하는거지 뭐...이게 TCCC냐 아니냐는 뭔 예송 논쟁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