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 요약을 하자면
1. 팀 부상으로 RT 하부는 휴가를 얻어 사이공으로 향함
2. 저자(닉 브록하우젠)는 도중에 붕따우로 갈라진 뒤 나중에 사이공에서 합류하기로 함
3. 사이공에서 합류하니 로버트 쿡이 뭔 짓을 저질러서 공공의 적이 되어 있음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는 몰라도 팀 자체가 사회적 나병 환자 취급
욱해서 사람이라도 죽였나
아니면 반신불구 될 때까지 폭행했거나
도대체 무슨 짓이길래 장군 전용차 훔치고 시비 붙은 민간인 팬 것도 자랑스러워 하는 양반들이 경악하는거지
우리나라도 저런 깡다구 있는 부대가 필요함 - dc App
작전 역량을 배워야지 뒤 안 보고 사고 치는 점을 배짱이랍시고 배우려고 하면...
뭐라고? 인천 부평이랑 서울 홍대에서 특전사가 깽판을 더 크게 벌였으면 좋겠다고
휴가중에 술집에서 취해 시비거는 민간인 팔다리 부러트리고 권총으로 살해 위협한 이야기, 숯처럼 타서 시커매진 상태로 눈만 껌뻐이고 있는 아군한테 곧 죽을테니 마취제 주지 말라는 말 들은거 안타까웠던거, 이런거 자서전에 써놓는 사람들이 차마 언급하기도 싫어할 그런거라면... 말도 못 할 더러운 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