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5월 1일~1972년 11월 30일
훈련소 고문단
특수임무부대(SMF)
해안구조부대(CRF)
연락부대 고문단-고문부대 1, 2, 3
특수임무부대(SMS) 고문단-고문부대 71, 72, 75
1972년 12월 1일~31일
작전/정보 자문과
군수 자문과
회계/예산 자문과
SMF
철수 계획과 함께 전략기술국 예하 부대 고문단들은 모두 해체됐고 사무적인 것들을 지원해주는 쪽으로 변경됨
사실 SMF도 이름은 특수임무부대지만 실제로는 비행사 구출 및 포로 구출 작전 대비가 주된 역할이었음
부활절 공세 이후 국내 작전을 주로 담당하게 된 전략기술국이 다시 월경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게 주목적이었으나 아쉽게도 1973년 휴전 협정 체결까지 항공 자산의 부족으로 라오스 및 크메르 공화국에서의 작전은 손에 꼽을 정도로만 수행됐다
STDAT는 1973년 3월까지 사무적 지원과 항공기 추락 시 인원 구조 등의 임무만을 담당하다 완전히 해체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