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만약 UDT 장교가 하고 싶다면
조용히 운동하다가 런 쳐야한다고 함
내 지인은 이거 때문에 갈굼받을때마다 UDT 가려고 이렇게 하냐고 갈굼 당했었다더라 그리고 배에 소문 다 나서 꼽 ㅈㄴ먹는다던대.... 해군 장교 문화는 잘 모르겠노
그러니 만약 UDT 장교가 하고 싶다면
조용히 운동하다가 런 쳐야한다고 함
내 지인은 이거 때문에 갈굼받을때마다 UDT 가려고 이렇게 하냐고 갈굼 당했었다더라 그리고 배에 소문 다 나서 꼽 ㅈㄴ먹는다던대.... 해군 장교 문화는 잘 모르겠노
돌전사도 707간다하면 지랄하는거랑 같은거 아님?
저러니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생키들만 군대에 있고 똑똑이 군인들은 런치고 소방이나 경찰로 뜨는게 아님
똑똑이들은 해군사관출신이라서 진급때문에 특수부대말고 배 타고 싶어 할껀데
아 똑똑한 애들이라 지들이 소규모 방화하곤 셀프 출동해서 수당 받는 집단으로 가는구나 ㅋㅋㅋㅋ
배타는게 더 힘들다던데 ssu 정성훈도 배타다가 너무 힘들어서 ssu로 런쳤다고.....
내가 본 UDT 지원해서 기열당한 놈은 배타면 운동하기 힘드니까 잠수함 지원했다가, 잠수함 교육 과정중에 운동 땡겨서 체력 만든 다음 유딧런한 애 밖에 없음
함정장교 쏘위면 대개 통신관이라 일 많은데 사방팔방에 나 유딧갈거요 쑤갈거요 떠들면서 일 대충하면 안좋게보긴 하지 근데 그거아니면 어차피 딴보직 가는 실무때 유딧을 가든 잠수함을 타든 지선택이지 신경 조또안씀 구조함에서 쑤 간다하면 오히려 구조부 아재들이 응원하고
학사나 학군은 통신관 거의 없긴함
위 사례와 별개로 udt를 그냥 덮어놓고 싫어하는 새끼들이 간간히 있음 배불뚝이 중에 열등감을 가졌거나 아니면 유디티랑 마찰이 있었거나 아니면 그냥 성격이 좆같거나 그런 케이스들 이런놈들은 파병가도 검색대에 계속 지랄하는 지랄병자들임
부사관도 마찬가지다 근데 그게 파견형식 교육이라 남아있는 사람들도 좀 빡칠수도 있는 부분이긴한데.. 좆같다 나도 사람 취급 못 받았음 아무이유없이 때리면서 너 응디티간다매 응디티가면 정신력 좋아야하니까 내가 단련시켜줄게 이러던 새끼도 있었고
UDT 51찬가? 그때 1번 교육생분이 해사 수석인가 그러셨다는데 당시에도 엄청 특이 케이스였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