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짬 치고 부사관 치고는 부대를 많이 옮겨봤다고 생각함.
선발+계획인사로 돌았고 특임 n0년차임. ㅇㅇ
세대교체 군번이 15~20이라고 생각한다.
얘네까지는 그래도 까라면 까. 였던거 같고
그 밑으로는 텔레그램에 뭘 올리든 말든
확인도 안할 뿐더러. 전출이나 전입 회식은 당연히 불참.
행보관이 업무 지시해도 하는둥 마는둥..
이러한 변화에 빨리 바뀌어야 하는게 맞는건가
고민이 드는 밤이다.
술 취해서 무슨 말 썼는지도 모르겠네
- dc official App
그거 강요하면 꼰대임
업무 지시해도 제대로 안하는걸 뭐라 하는게 꼰대임?
회식은 나도 가기 싫은적 많아서 ㅇㅈ인데 업무지시 했는데 1시간 뒤에 가보니 침대에 누워있는거 보고 피꺼솟함 - dc App
전역한지 오래된 9x년생인데 시대흐름 따라가는게 맞습니다 열심히 하는거 끈끈한거 다 훌륭하고 고생많은데 현재 분위기, 시류 못따라가면 되려 뒤쳐집니다
이해x 인정o
혹시 침몰하는 배(예. 타이타닉, 비스마르크, 아카기) 보면 타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럼? - dc App
요즘엔 속히 말하는 군대식 작업, 이해가안되거나 쓸모없는 일, 군인이 이런거까지해야하나 라는 식의 모든 일을 시키면 안하려함 솔직히 돌아보면 맞는거같음 이렇게 된거도 선배의선배같은 위에서부터 냐려온 부사관의 일이라는 가스라이팅때문임 부사관이 작업하고 예초하고 용접하고 이런거하는 사람인거마냥 장교 부사관 병사들한테까지 각인이 되어있음
본인이 꺼리거나 하기싫은건 후배들도 하기싫고 이해못하는거임 거기에 노가다같은 일 시킨다 생각하면..ㅋㅋ..군인의 본질을 생각해야지 물론 후배들도 주특기 체력 안되면 욕먹는건맞음
조심스레 동의합니다. - dc App
뭔가 다같이 축하해주는 그런게 많이 없긴함
적응하고 순응함서 또 글케 살아가야지 어쩌겠음? 시대가 바꼈는데... 나도 연식좀있고 단비꼬박꼬박내고 나받을때되니깐 그딴거없다 ㅆㅂ 이런세대임ㅋ 그런끈끈함 이런거 적당히 덜어냄 또 사실 글케편한것도 없어서ㅋ 걍순응하고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