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외대학서 딴 경제학 학사 있고, 중사 군적도 있습니다만 후자는 이거때문에 대학입학이 늦었다 식으로 설명하는 용도로나 쓰는게 현실입니다. 부사관은 단기복무(4년) 일반 보병을하건 특공을하건 뭘 하건 의미없습니다. 어느대학 어느부문 학위를 갖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대졸자가 넘치는 오늘날에서도 결국 그 차고넘치는 '학사'와 그 미만은 차이가 큽니다.
M1267(222.117)2026-06-10 18:34
답글
병으로 갈 게 아니라면, 혹은 이미 군필이고 가능하다면 무조건 장교로 가십시오. 대졸자가 부사관으로 들어갈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고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특전을하건 뭘 하건.
M1267(222.117)2026-06-10 18:36
답글
@M1267(222.117)
뭐 평생 직업군인 부사관 할 게 아니라면요.
M1267(222.117)2026-06-10 18:36
답글
해외에서는 군 경력 좋게 봐주지않냐? 아닌가보네?
익명(182.218)2026-06-10 19:59
이런건 군갤에다 물어봐라
익명(118.235)2026-06-10 18:39
평생 군인할 생각이면 고민할만한데 그거 아니면 무조건 장교
익명(182.218)2026-06-10 19:58
특전에 뼈를 묻겠다 = 부사관
특전사 아니면 죽겠다 = 부사관
나는 단기다 = 장교
나는 장군될 능력이 된다 = 장교
계속 군인할거임?
같은 간부라지만 장교들 부사관 개무시하고 하찮게 생각함
능력치가 비슷하면(운동+머리) 막내하사보다 부중이 훨씬 돋보이고 존중받긴함
같은 폐급이라도 부중보다 하사가 훨씬 욕먹고
장기할거면 고려요소가 많은데 단기로 특전체험만 할거면 걍 부중대장이 좋긴함
저도 해외대학서 딴 경제학 학사 있고, 중사 군적도 있습니다만 후자는 이거때문에 대학입학이 늦었다 식으로 설명하는 용도로나 쓰는게 현실입니다. 부사관은 단기복무(4년) 일반 보병을하건 특공을하건 뭘 하건 의미없습니다. 어느대학 어느부문 학위를 갖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대졸자가 넘치는 오늘날에서도 결국 그 차고넘치는 '학사'와 그 미만은 차이가 큽니다.
병으로 갈 게 아니라면, 혹은 이미 군필이고 가능하다면 무조건 장교로 가십시오. 대졸자가 부사관으로 들어갈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고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특전을하건 뭘 하건.
@M1267(222.117) 뭐 평생 직업군인 부사관 할 게 아니라면요.
해외에서는 군 경력 좋게 봐주지않냐? 아닌가보네?
이런건 군갤에다 물어봐라
평생 군인할 생각이면 고민할만한데 그거 아니면 무조건 장교
특전에 뼈를 묻겠다 = 부사관 특전사 아니면 죽겠다 = 부사관 나는 단기다 = 장교 나는 장군될 능력이 된다 = 장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