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로 의병 전역함
욕 존나 함 근데 애들이 좋아했으면 좋아했지 싫어하진 않음
체력장 개빡쎔. 기준이 존나 지 기준이라서 다 만점 받게 하려고 함. 안되는 새끼들 고문수준으로 기회 계속 줌
뽈 차라고 할 땐 처음에 심판 보다가 갑자기 지가 뜀. 아무리 봐도 의병 전역한 양반 몸상태가 아님.
반 대항 시합하면 역시 답답해서 지가 뜀. 상대 반에서 뭐라고 항의 들어오면 핸디캡이라면서 우리쪽 수비 2명 꺼지라고 함
장난으로나마 특전부사관 가고 싶다고 말하면 진짜 조오오온나 진지해지더니 교무실로 잠깐 부름.
교사출신 특전은 봤어도 특전출신 교사는 못봄 - dc App
그게 더 힘든거 아니냐 - dc App
현직 고딩인데 우리학교 체육교사 특전 장교출신이다
중학교때 담임선생님이 학군으로 특전출신이셨음. 가~아끔 옛날 사진과 함께 풀어주는 썰이 재미있었음. 아버지가 직군이셨는데, 군대란 곳은 다양한 곳이구나란걸 어린시절에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랄까?
난 유딧출신 교사있었는데 야시경쓰고 관광객이 동전던지는 포인트에가서 동전긴빠이쳐서 회식했다썰들어봄
중학교때 공수부대 장교출신 체육선생 생각나네 출퇴근할때 mx타고 다니고 체육시간에 축구하면 딱 본문에 체육선생처럼 날뛰었음 ㅋㅋㅋ90년대 초반 시절의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