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의무병제라 많은 사람들이 군대를 가기 때문에 잘 상기가 안되는 것 같은데




 인생을 살아가면서




국가를 보호하고 5000만명의 국민들의 안전과 자유, 인권을 지키는데에 일조하는 것보다 더 큰 업적을 세우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남자들이 군대에 가면서, 사람들이 점점 군대를 남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하나의 힘든 관문쯤으로 보고




군대가 사회에 살아가는 인간들이 당연한듯이 누리는 할 자유, 안전, 권리들을 보장한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