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비슷한 개념이 M7, 근대 얘도 고압장약 써서 풀연소는 되지만 저 단점들 어느정도 그대로 갖고있음, 그래서 병신소리 듣는거고
-ESSEX-(lhd2ussessex)2026-06-12 19:04
독일 특수전 같이 유럽 특수전 일부는 저런거 아직도 씀. KSK 는 G27K 보조용으로 쓰고있고
31개월(118.235)2026-06-12 19:15
답글
홍어삼합(pair8429)2026-06-12 19:33
ㄴㄴ 애시당초 총만 달라졌을뿐 오히려 현재 시기가 저런 물건들이 빛을 보고 있는 시대임
저 당시엔 그냥 총만 잘 뽑아주고 개량해서 달랑 냅다 던져주던 때고 소음기 채 상정하지 않은 과도기시절임
현재는 바렐 시스템, 탄약 기술 등이 월등히 좋아져 경량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는 상황인것이고 매커니즘은 그대로임
LMT로 선정된 MRGG-A 사업도 14.5인치밖에 안되고
M110K7도 잘만 쓰이고 있는 중
좀 쓸 일 없지 않나 구경 큰거랑 총열 짧은거의 단점만 가져온건데
장약이 연소 다 안되서 총구화염이랑 컨커전 개씨발임+반동도 지랄임=장거리사격에 불편함 근거리용으론 안그래도 컨커전 씨발이라 실내에서 쏘기 불편함+장탄수 후달림+어차피 풀연소 안되서 7.62 똥파워도 풀로 안나옴
낭만원툴..
그나마 비슷한 개념이 M7, 근대 얘도 고압장약 써서 풀연소는 되지만 저 단점들 어느정도 그대로 갖고있음, 그래서 병신소리 듣는거고
독일 특수전 같이 유럽 특수전 일부는 저런거 아직도 씀. KSK 는 G27K 보조용으로 쓰고있고
ㄴㄴ 애시당초 총만 달라졌을뿐 오히려 현재 시기가 저런 물건들이 빛을 보고 있는 시대임 저 당시엔 그냥 총만 잘 뽑아주고 개량해서 달랑 냅다 던져주던 때고 소음기 채 상정하지 않은 과도기시절임 현재는 바렐 시스템, 탄약 기술 등이 월등히 좋아져 경량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는 상황인것이고 매커니즘은 그대로임 LMT로 선정된 MRGG-A 사업도 14.5인치밖에 안되고 M110K7도 잘만 쓰이고 있는 중
오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