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게 둘러쌓여 곧 세상 하직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뒤로한채
저세상갈 운명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는 대천사는 바로
대한민국 육군 포병임.
얼굴한번 본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일지언정..
고폭 지연 충격 연막 조명 등 요구사항이 아무리 많아도 다 들어주려고 하는 ㄹㅇ 아낌없이주는 나무요
천사 그 자체요.
심지어 포탄도 졸라 무거운데 그 무거운 포탄을
얼굴한번 본적없고 알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묵묵히 옮기는 포병 부사관들과 병사들은 ㄹㅇ 천사대리인이라 가히 말할수 있다.
머나먼 거리에서 음속으로 날라오는 155mm 40kg짜리 "은혜"
아무리 생각해도 포병은 포병병과 자주포든 보병대대 박격포반이든. 천사가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되는 병과, 주특기임
정작 쏘는 포병들은 맞았는지 눈으로 확인도 못함. 도와달라는 말만 듣고 아낌없이 쏴주는 나무들 - dc App
ㅋㅋ 육군은 아니고 해병대 포병이었는데 알아주니 감사하노
전차였는데 전술 훈련때 적 있을거 같은곳에 포병화력 요청해서 때리고 나니까 한 70퍼는 정리되더라 평가관이 중머장한테 왜 포병화력안쓰고 자체화력으로 밀려하냐고 쿠사리 맥이는거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