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되고 세번째 부대 넘어와서 군생활 중인데 장기랑 진급은 다 되긴 했는데

지금 있는 부대 있는게 스트레스가 너무 받네

내가 아무리 교육기관 가서 상 타오고 동기들 밥사줘가면서 비는 물자 구해다오고 해도 기껏해야 중령급하나주더라

사단 안에 있는 내 동기들한테 교육기관 성적 병과지식 업무능력 뭐하나 내가 부족한게 없는데.. 특히 여군 동기들 일하는 꼬라지는 존나 잘 알거든 같이 근무하면서 똥을 다 내가치웠으니 근데 얘네들보다도 내가 상훈이 딸리는게 납득이 안감

어필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쩝

중급반 동기들도 얘기하드라 부대가 존나 너무한거라고

사단 주임원사님 같이 근무했어서 아는 사이인데 조만간에 얼굴뵈면 말씀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