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낀 하소연하던 게이인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정신적으로 지쳐서 좀 쉬다와야할것같은데 미혼이라 휴직은 못하고

군생활 하면서 아파도 청원휴가 한번 써본적 없는데

디스크 가지고 되나?? 올해 도저히 체력검정을 볼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일시보류 하긴 했음

정신건강이나 몸건강이나 너무 나빠지는게 느껴지네

가뜩이나 허리도 안좋은데 스트레스성으로 폭식하고 토하고 위염 생기고.. 악순환의 연속임 걍

출근하면 육규 읽어봐야겠네 군의관소견서가지고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