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AC
- 합동최종공격통제관
- Joint Terminal Attac Controller였나?
- 공군이 자격관리하고 99% 공군임
- 통상 연대 이상 TACP에서 근무함
- 비공사 조종사들의 무덤이라는 썰이 있음(출처 : 공지학교 교관)
- 조종하다가 사고치거나 부대장한테 찍히면 여기로 끌려간다는 썰도 있음(출처 : 위와 동일)
- 항공기 공격을 최종 결정할 수 있음(go or no-go)
SOTAC
- 한글로 뭔지 까먹음
- Special Operation Terminal Attack Controller
- 특전사에서 JTAC을 우리가 만들어보자! 하고 만든 자격
- 당연히 될 리가 없었고 역사의 뒷길로 사라짐
- 가끔 이거 달고 있는 틀딱 or 틀딱(진)들이 있음
JFO
- 합동화력관측관
- Joint Fire Observer
- JTAC과 다르게 관측해서 정보 주는 것 까지만 가능
- 관측해서 정보주면 JTAC이 공격여부 결정함
운전면허 그 자체 / 택시,버스,대리 등등의 한 분야/ 조수석탑승자 이래보면 될듯?
택시기사 / 타다(결국 폐지됨) / 택시기사조무사?
1. JTAC 비공사/공사 안가리고 일선 조종사한테는 몸 편하고 마음 편한 개꿀 자리이나, 조종 시간 부족한 상태에서 대대 내에서 찍히면 보내지기도 함 그라운딩된 행정 조종특기들은 가고싶으면 그냥 갈 수 있는 자리임 다만 조종 수당은 나오는걸로 보임 +이번에 새 장비 들여오는거 암만봐도 상용기기 연동해서 저거넛 케이스로 굴리는게 나아뵈던데 수입처가 해줄
생각 없어보임, 새 헬멧도 사던데 ROC는 카이만/SF 희망이나 지스몽다가 들어올지 어케될지 모르겠음 그리고 TACP 인비지오 보급이더라 ㅋㅋ
몸편하고 맘편한데 커리어 조지는자리라 민항기 지원가능한 조종시간못채우면 개좆된다카더라는 공지학교 교관의 한풀이.. 학사로 조종사되었다가 찍혀서 JTAC팔려가서 조종시간 못채운 양반이었음
조종수당나오는건 JTAC하면서 AFAC으로 KT-1 조종해야 나오는걸걸유?
6X기 행정조종 TACP 피셜 나온댔으니 조종수당은 나오는거 맞을거임 근데 일선 조종이 TACP 갔다고 비행시간(댄공ㅋㅋ) 못 채울 정도면 거기 간게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그냥 찍힌게 아니라 4기리더 달기도 전에 최소 전대장급에 단단히 찍혀서 일선 대대 못 돌아가고 빙빙 도는거라고 봐야.. 난 이런 케이스 소문으로만 들었지 직접 본적 한번도 없어서리
그 사람이 특이 케이스 중에서도 특이 케이스인듯 민항 갈 비행시간은 중등 콜친 비조종특기가 주말에 울진만 다녀도 채울 수 있음
그양반말로는 자대배치받고 얼마안있다가 찍혔다고 하긴 카더라..
그럼 2기 리더도 못 달고 쫓겨난거 같은데, 그런 상태로 밖에 나가면 나중에 대대 다시 돌아가도 암것도 못하겠네.. 유감빔 울진가는 수 밖에 답이 없겠다
미국 TACP나 CCT횽들 긴 안테나 달고 사진찍은거 보면 개간지던데
JTAC 엄청 고급 교육이네
SOTAC은 안되서 사라진게 아니고 JFO로 승격한거임
최종공격통제권한받아오겠다고 깝치다가 안되서 권한내놓고 관측자만 하겠다고 한건데 그게 대체 어떻게 승격?
아무것도 없던데서 자체적으로 국제 공인까지 받아왔는데 발전한게 아닌가?
SOTAC이 아예 없다가 JFO가 생긴거면 발전한거지만, 결국 SOTAC의 안정화에 실패해서 개편되어 JFO가 생긴거면 승격/발전은 아니지 않나? 나는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몰라서 뭐라 확신할 수가 없네
권한이 아예 다른데 대체 어떻게 승격타령임? 국제인증JFO라고 해봤자 최종공격통제승인권한은 없는데?
잘못아는거 같은게 SOTAC 시절에 JTAC 교육기관 인증이 있던게 아닌데 뭘 내놓고 말고 한다는거지? 거기서부터 발전시켜서 JFO를 딴거다
최종공격권한 없다고 다 무의미한거면 국제자격은 왜 만들어 놨고 교육은 왜 하겠음?
TAC붙여놓은거 자체가 JTAC없어도 우리가 최종공격권한 받아오겠다 깝친거였다니까요? 그게 안되니까(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냥 관측자나 하겠다고 한거지 SOTAC이 승격한거면 공지학교가 배출하는 JTAC양성과정을 쳐가져왔겠죠
정리추
그럼 "육군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은 거의 100프로 JFO이며, JTAC과는 최종 공격여부 결정권한은 없다"로 이해하면 되는거지??
ㅇㅇ
"JTAC과는 다르게"였는데 치다가 찐빠났는데도 알아먹었다니 개추
JTAC=조종사인거임? 그니까 JFO가 관측하면 JTAC이 공격하는거임?
Jtac이 조종사가 아니라, Jtac는 tacp라는 조직에서 활동하면서 조종사와 직접 교신하며 폭격 여부를 결정하는것임
미공군은 cct도 jtac 교육을 받지만 한국 cct는 jtac교육을 안받고 그런 임무도 없어서 한국 특수부대엔 jtac 능력이 없었는데, 육군 특전사가 그 능력을 갖추려고 한거지. 한국 cct는 너무 인원도 적고 열악해서 그럴 여유 자체가 없으니
그래서 적진 깊숙히에서의 특수부대 활동에 의한 항폭유도가 필요할시, 미군은 그린베레나 씰 팀에 jtac자격을 가진 공군cct대원이 배속되어 들어감. 반면 한국은 공군cct에 그런 능력이 없으므로 특전사팀 자체의 jfo대원이 적진에서 관측해 얻은 정보들을 후방의 jtac에게 전달하고 그 jtac이 조종사와 교신하는것임
118 말이 맞음 우리나라 cct 아저씨들 보니까 국군의날 시범강하 통제나 보급품 투하 통제 같은 거만 한다고 함
JTAC이 JFO한테 권한 나눠줄 수 있음
JTAC은 " 야 저기 적 있어! 공격때려! " 할 수 있는거고 JFO는 " 야 저기 적 있어! " 까지만 할 수 있는거... STOAC은 우리나라 특전사가 "특전사 가오가 있지 JTAC 우리 특전사가 자체적으로 한다!" 만들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