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계 상하의 입고 다니는데 처음엔 상의 왼쪽 가슴주머니 실밥 풀어져서 그냥 떼고 살지 마인드로 하나 뗌. 근데 이러고 얼마 안 있으니까 하의 건빵주머니도 하나 풀어지길래 좀 당황스럼;; 내가 단추 다는 방법을 모르는건 아닌데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원래 이런건가 하고 물어보러 옴


추가로 하계 운동복 바지도 뒤에 허리쪽 실밥 어디거도 지금 2m는 풀어짐

그리고 런닝(디티) 입고 다니는거 보니까 뒷목이랑 겨드랑이쪽도 실밥 많이 풀어져있더라

양말도 발가락 위 선쪽에도 실밥 풀려서 빵꾸나는 등등

마감이나 이런부분 부족해도 보급이니까 참고 살지 했는데 지장 생길 정도로 하자가 생기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