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권 하나에 매달려선 어떻게든 자리 한번 더 받아보려 바짝 엎드려 기기만 하는 선배 장성 여러분 덕분에 모교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네요.


자기 자리를 내놓고 싸운 영관급 장교들보다 나은점이 단 하나도 없는 아주 대단한 지휘관들이십니다.


공사 예하에 비행장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과 궤변만 늘어놓으며 통합사관학교를 앞장서서 추진하는 자랑스런 우리 보라매 선배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ps) 육사 출신 늙은이들이 정변에 앞장섰으니 육해공사를 죄다 폐교시킨다는데, 통합사관학교 설립 30년 후 육해공 3군이 다 같이 협심해서 일으키는건 걱정 안되시는지? ㅋㅋㅋㅋ


그 와중에 해병사관학교는 독립 설치하겠다는 괴논리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