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군 주특기 적소 비적소고 개좆까잡수시고간에 야전부대 물자 있는거 보면 동원령 M+69일 안에 국민방위군 시즌2 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비리는 아니겠지만 걍 전시편제 소집된 인원한테 줄 물자가 부족할 것 같애 ㅇㅇ
나만 이생각 드나
야비군 주특기 적소 비적소고 개좆까잡수시고간에 야전부대 물자 있는거 보면 동원령 M+69일 안에 국민방위군 시즌2 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비리는 아니겠지만 걍 전시편제 소집된 인원한테 줄 물자가 부족할 것 같애 ㅇㅇ
나만 이생각 드나
예비군 도착이나 하면 다행이지 안오면 우린 작계 전제조건부터 무너져 한번도 안해본 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다만
가만 생각해보니까 도착부터 문제네
ㅅㅂ이런거 때문에라도 페바 보직률 좀 채워줘야 되는데 올지도 모르는 예비군 데리고 북괴군 막으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생각할수록 빡치노
@ㅇㅇ1(211.235) ㅋㅋㅋ 할 말 존나많은데 동의한다는 말만 남긴다
운좋게 도착해도 바로 투입되면 사실상 민병대 수준이기도 함
가라친거 존나 많아서 우크라 초기 수준될듯 공장 풀가동 시키고 원자재 우회해서 들여올시간에 미군응딩이 믿고 버티면 그나마 다행일듯
치장물자는 빵꾸나면 좆됨 전시편제 인원만큼 딱 맞춰둠 예비군이 소집되어 있는데 나눠줄 물자가 없다?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음
중대급임? 도저히 안되고 지적도 안하던데 우리가 장성급부대 단위로 좆병신인가
@예비한남 공군이고 대규모 소규모 다 해봄
보나 마나지 뭐 국민돌격대 되면 선방한거고 국민방위군 되면 딱 수준대로 되는거임
롬멜장군 말마따라 전시에 계획되로 되는건 아무것도없음, 수천수만가지 경우의 수를 사람이 전부 파악하고 계획맞추는건 불가능해
그 말이 계획 대충짜거나 실제로 안돌아갈것같은거 냅두라는 맥락에서 나온 말은 아닌데
@-ESSEX- ?? 내 댓글 이해못함? 그만큼 계획상과 실제 전장사이에 갭이 있다는건데 뭔 갑자기 대충 계획짜자는 말로 이해하냐
그거 원래 롬멜이 아니라 몰트케가 남긴 말이고 "어차피 계획대로 되는건 없다"가 아니라 임무형지휘의 중요성에 대한 맥락의 얘기임
내 말은 계획대로 준비부터 안돼있다고
@-ESSEX- 계획상과 실제 전장사이에 갭이 있는거 자체는 맞아, 애초에 그래서 니가말한 임무형지휘의 중요성을 강조한거고
치장 물자 다 있기는 함 다만 베트남전까지 올라가는 수준이라 그렇지
사실 물자 이전에 인원들 동원하는것부터 인지전 존나 걸어서 방해할껄
"Go home, GI!"
총기 장구류 같은 장비들이야 지급할 수량 자체는 넉넉해보이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 식량 및 피복, 수송같은 전시에 예비군에 대한 군수지원은 어캐 이루어지는거냐 - dc App
민간차량 징발? 야호~
국군수송이 파다보면 진짜 JOAT던데
편시 편성 0프로인 동원부대에 그런 역량을 기대하면 안되는
@ㅇㅇ4(59.17) 그러면 식량은 농협에서 징발하는거냐 ㅋㅋㅋㅋㅋ - dc App
@껑껑충 오 근데 궁금하긴 하네 군지단에서 1종 보급도 부족하면 민간에서 징발하나
징발법에 보면 기타 군 작전에 필요한 소모성, 비소모성 물자들 징발 가능하다고 나와있기는 함 필요하면 가능하다는 거지
@화강암(118.235) 국가 전시체제로 전환한지 얼마 안되서 전쟁에 필요한 물자들 공급 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 할 때에나 볼법한 일일 것 같긴 한데 신기하긴 한듯 법적으로 이렇게 근거가 다 마련이 되어 있다는게
@ㅇㅇ4(59.17) 일단 유류는 민간이 아니면 답이 없음.
물자와 계획은 있음진짜 있기만 한 수준인지라 문제지작계보면 모여서 이동하고 집결지에서 의명에 따라 움직인다고 하는데.......씻팔 보면 볼 수록 헛점이 한 둘이 아녀일단 예비군 모이는 것 자체가 넌센스인게 버스수송 한다는데버스 공격받거나 탑승 장소에 포탄 낙하, 해당 광역시 화생방 공격 받으면 어카요? 했을 때 대답한 사람이 없음
뭐야 이거 문단 나뉘는거 왜 안돼 오류났나?
이젠 또 되네 암튼 탑승 장소부터 예비군 훈련 부터 집결지까지 이동도 전시에는 순조롭게 될리가 없는데 어떻게 조치하고 누가 남아서 지휘할 거니까 어디서 언제까지 기다렸다 합류한다 & 먼저 이동한다 이런거 뭐 없음 생각해보면 되려 빈구멍들이 많아서 현장 지휘관들의 재량권 발휘할 수 있어서 좋은가...? 싶기도 하고
결국 전쟁을 이기는건 탄약과 기름과 식량인데 현재 국군 예비군 편제는 625시절마냥 총동원 체재로 구성되어있음. 어찌저지 편제대로 예비군을 끌어모은다해도 나눠줄 탄약도 식량도 없을텐데 예비군들 폭동 안일어나면 다행.
전쟁발발해서 부대규모가 1.5배~두배 뻥튀기되도 그사람들 한달은 먹여살릴수있나? 도로가 마비되고 사람들 식량 사재기할테고 환율은 오를텐데 당장 그 사람들 한달 먹여살려야한다면 눈앞이 벌서 캄캄하다. 이건 장비와 총의 문제가 아님. 경제와 보급의 문제고 그게 안되기 때문에 후방 부대 예비군들은 소수제외하고는 와해될 시나리오마저 존재함.
전방부대가 얼마나 잘 싸우고 국군이 보유한 감시자산을 통해 화력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투입하는지가 관건 아닐까싶다. 그래야 소집하고 편성할 시간을 버니까 전쟁초 우크라이나처럼 장비수 부족한건 기정사실인데 공장들이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중요할듯 근데 이 공장들 지킬 계획은 있나? 한화나 풍산같이 절대적 가치 지닌 곳들 방공이나 간첩 막을 계획같은거
동원사단 기준 장구류와 화기, 탄은 준비 되어있음. 장비는 전시편제가 많긴 함
제일 가까운 예비군 소집 사례가 강릉무장공비 사건이니깐 그거 찾아보셈
일단 개인장비 착용하게 해주는 것부터 짚고 넘어가야 함. 베트남 방편복 입을 순 없잖음
그 강릉 무장공비때 입던 방편복도 없음
멀티캠, ucp 이런 거 말고 안튀는 색이면 허용해줄 거임
우크라이나 처럼 검은색 밴이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