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때 대원들 공포탄 교육 겸 소대장님 허가받아서 어댑터 떼고 나뭇가지에 총구 갖다 대고 쐈음

새끼손가락만 한 얇은 나뭇가지라 난 솔직히 부러질 줄 알았는데 그냥 나무껍질 조금 벗겨지고 그을린 게 끝이었음

그래도 사람 피부에 직접 쏘면 마이 아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