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가 눈치가 없어서 잘못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교육받는 중이라 열정이 과했다라고 쉴드 칠수라도 있지 훈육관이 잘못된 정보로 교육하던거 바로 잡은 걸 박박 우기면서 군생활 운운 하는건 다른 차원이지
걍 한국군이 질문을 극도로 싫어하고 질문하면 분위기를 해치는 별종으로 취급하는 문화가 있음
그러니 초급간부 간담회를 하면 결국 지휘관 정신교육으로 끝남
그러니 미군들 끼고 AAR 하면 항상 멍이나 쳐때리고 쳐졸아서 미군들이 비웃는데 정작 본인들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