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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A 가늠자 때문에 고통받는 글이 보여서 올려 봅니다, 댓글처럼

저도 라이저에 도트+확대경 장착해서 한 묶음으로 사용했었습니다.

가늠자보다 높아져서 확대경 눈에 더 가깝게 위치시키기도 편하고

스톡에 라이저 장착하니 조준도 편했습니다.



표적지시기는 전방에 장착하면 스위치 조작이 힘들어지는데

그렇다고 후방에 장착하면 파지한 손이 레이저를 가리고,

그래서 유니티 라이저로 올려서 총목에 달았는데 괜찮았습니다.

지금 보니 SC 이레귤러 OMM과 비슷한 개념으로 운용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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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전 세팅.. 이렇게 달아보니 유니티 라이저 길이가 모자라서

도트가 2/3정도만 결합되다 보니 영점도 틀어지고, 표적지시기 장착

위치도 낮아서 핸드가드 파지한 손에 레이저가 자꾸 가리길래

위에 있는 세팅으로 변경했습니다.



지금은 상황 따라 LPVO 아니면 그냥 도트만 운용하는데

확대경이 꼭 필요하다면 저렇게 장착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OMM 하나 사는 게 제일 낫겠지만 아무래도 꽤 비싸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