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그 기수 수석이었음. 전입 올때부터 소문이 돌아서 알고는 있었고 당직서면서 사관학교 썰 푸는데 좀 가혹한거 같긴 하더라.
어찌 되었든 대학생이고 고등학생 때는 정보도 없이 있다가 수능 전에 가볍게 치는 경우도 많고 한데 생도 인데도 자유도 없고 방학때 훈련하고..
그 사람이 수석 졸업이었는데 그 사람은 원래 수석 못할 줄 알았다고 했음.. 자기 위에 2~3명 정도 있었는데 다 자퇴해서 나갔다고함.
그 사람이 그 기수 수석이었음. 전입 올때부터 소문이 돌아서 알고는 있었고 당직서면서 사관학교 썰 푸는데 좀 가혹한거 같긴 하더라.
어찌 되었든 대학생이고 고등학생 때는 정보도 없이 있다가 수능 전에 가볍게 치는 경우도 많고 한데 생도 인데도 자유도 없고 방학때 훈련하고..
그 사람이 수석 졸업이었는데 그 사람은 원래 수석 못할 줄 알았다고 했음.. 자기 위에 2~3명 정도 있었는데 다 자퇴해서 나갔다고함.
수석인데 야전으로 감? 흠...
후방 부대였음
@글쓴 ㅇㅇ(203.128) 해군 소속이었는데 진해기지사령부 안에부대였음
육사 같은경우에 수석이면 육군본부 근무고 해사 수석이면 새종대왕함 탑승임 공사 수석이면 F-15K 앞좌석 탄다고 들음
가끔 그럼. 야전부대인데 부소대장때 수석소대장 받았음. 확실히 빨리배우고 2년가까이 있는동안 털리는거 딱 한번 봄. 자기가 알아서 주말이나 일과이후 혼자 교범보고 문자로 물어보길래 그냥 주말에 출근해서 훈련 도와줬음. 지금은 좋은자리 감..
털린것도 공부하다 술자리 늦게나왔다 이딴걸로 털림.. 사관학교 수석은 좀 다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