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에 서프레서, 라이트, 레이저, 레드닷과 확대경
0~200미터 교전에 최적화되어있으며 확대경 익숙해지면 400미터까지도 감당 가능, 실제로 군이든 민간인이든 실제로 소총을 쓰게되는 대부분의 교전거리는 그 이내, 진정한 "듀티셋업 소총"은 모든 상황을 애매하게 하는 총이 아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을 가장 잘하는 총이 최고
흔히 인터넷에서 다목적소총이라 말하는 14.5이상에 LPVO와 양각대가 달린 총은 DMR역할에 가까우며 모든 전투원이 아닌 특정 인원만을 위한 물건, 오히려 더 특수한 역할의 물건일 뿐이라는 얘기
추가적으로 전방손잡이 쓸모없다는 얘기도 있긴 함
델타출신양반임
맷 프랑카도 전부터 비슷한 얘기하던
장비에는 많은 관심이 없어서 나중에야 알았던 건데 의외로 소총에 부착물은 표지기보다 백색 라이트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더라고
요즘은 적도 야투를 쓰는걸 가정하는까 그런듯
@Как 원래부터 미국 민수시장에서 화기의 가장 1순위로 필요한 부착물은 라이트였음
도트는 없어도 가늠쇠,가늠자 보면 되고, 표지기 없어도 야투 쓰고 지향사격이나 도트로 패시브슈팅 할수 있지만 낮에도 라이트 없으면 어두운 실내는 못보니까
@-ESSEX- 미군 일반 보병들응 라이트 거의 안쓰던데 왜 그런거임 얘네는 야투경이 충분해서 라이트는 필요 없다고 판단하나?
@ㅇㅇ3(118.235) 재내도 윗대가리들은 라이트 켜져서 위치들키는것만 생각해서, 그래도 GWOT때 파병부대들 지급품으로 지급된경우도 있고 아직도 부대 창고에 있는거 달고다니는 경우 아에 없진 않음
@-ESSEX- 아 하긴 미군도 보병이면 짬찌들 많으니까 걔네들이 사고낼거 두려워서 그런건가.. 비슷한 이유로 어떤 부대들은 PEQ도 야간훈련이나 야간작전 아니면 배터리 빼둔다고도 본것같은데
솔직히 손잡이 없어도 체감 안되긴 하는듯 오히려 안걸려서 거치사격이나 슬링 운용도 편하고
델타출신 양반도 병신같게 SBR ㅇㅈㄹ하면서 세금뜯어가는건 별수없어서 피스톨브레이스 달고쓰네
돈아깝잖어ㅋㅋㅋ그렇다고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인데 기관 실적 올려줄순 없고
@ㅇㅇ2(115.94) 뭐 쌩 한국인인 나한텐 의미 없는 일이지만 총기 전체 길이도 아니고 총열 길이만 가지고 규제하는건 뭔 그지같은 법인지.. 전에 찾아보니까 쟤네 민간 총기법 이상한게 은근 많더라
14.5 인치도 레키 라이플 취급하는 시대..
총가지고 놀다보면 수직손잡이 뭔가 불필요하게 느껴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