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육군체력왕 선발대회에서 눈에 불을 켜는 특전사들
익명(117.111)
2022-11-20 19:50
추천 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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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뿜뿜 애미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명 센스가 진짜..
곤뇽 we곤뇽, 아미짬타이거에 이은 신박한 아육군 작명센스..
ㅋㅋ존나 귀여운데 왜 ㅋㅋㅋㅋ
MZ 세대잖아. 이해 좀 해줘라
차라리 오도짜세스러운 이름으로 하지 무슨 헬스뿜뿜이여
한때 모모랜드 노래 '뿜뿜'이 유행했었고 정책부서 누군가가 그걸 차용한... 어쨌든 결국 특전사는 운동생리학 박사 학위 보유하신 지휘관 있는 대대에서 개인전 1등 휩쓸었죠. 예전에 보병학교에 초빙강연 오셔서 근육 생성의 중요성을 따진다면 먹는 것이 70%, 운동은 20%, 휴식이 10%라고 강조하셨던 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귀성부대가 개인전 휩쓸긴 했더라
특전사는 휴식이 없으니.. 특이체질 빼곤 두터운 근육은 생기기 어렵겠군요..
언제적 뿜뿜이야;;
그 뿜뿜이 유행했을 때부터 육군의 경연대회에 사용되던 용어이고 헬스뿜뿜은 작년쯤부터 나온 거죠.
단체전은 부대원들이 대회준비 전 기록보다 대회 당일 기록이 많이 향상된 부대가 점수를 많이 받음. 이외에도 대회 준비과정을 촬영해서 자체 편집 제작하여 제출한 영상에 대한 평가점수도 합산됨. 그런거 말고 대회 당일의 순수한 체력 점수 순위는 개인전으로 시상.
우승이 21사 랑 1산악 정보중대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