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 기준 일반 보병들은 평균 26발을 소모하고 53발을 손망실함
메이커 부대였던 304사단의 경우 병사들 숙력도가 조금 나아서 평균 75발을 소모하고 105발을 손망실함.
SKS나 분대지원화기로 쓴 RPD도 사정은 비슷함
비슷하게 닥콩들도 침투 시 탄창 1~2개 혹은 지뢰지대 개척용 대검이나 폭발물만 지참함
RPG는 일단 휴행탄도 적었거니와, 표적확보가 확실하지 않으면 지휘관이 사격을 엄격하게 금지해서 소모량이 적었음
반면에 중화기로 넘어가면 소모량이 급격히 늘어남
병사들도 휴행탄 수량에 대해 오히려 적게 들었으면 들었지 많이 들고 다니려 하진 않는 경향이었다고 함
반대로 미군한테 트리거해피 옮아온 남베트남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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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 미군은 방탄복도 입히고 휴행탄은 미친듯이 많이 들고 다닌게 진짜로 맞나 싶어요
@ㅇㅇ 미군은 많은 휴행탄이 필요했던 환경이 맞음
@ㅇㅇ 정글로 평균교전거리가 엄청 짧아 지향사격을 강제 했고 포탄 떨어질때 방퍈복 유무로 사상자 차이가 벌어져서 입고 다녔던거
그 공격적인 공세에서도 겨우 60~100발 정도만 휴대했다가 요지임
전쟁 막바지에 이미 미국이 GG치고 철수할 조짐이 보여서 베트콩이 전투에 소극적으로 임했다던가 하는 정치적 변수를 생각 안하고 그냥 전술적으로 탄약이 적은게 맞다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군
워플갤 평균 수준이죠 뭐
케산 전투는 1968년으로 전쟁 초중반이라 미군 철수시기랑은 한참 거리가 있는데 무슨 정치적 상황?
@ㅇㅇ 이새끼 실질적 문맹이냐 예를 든거잖아. 베트콩 전술문서 같은거에서 소지탄에 대한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정치적 이유라던가 또는 단순히 소련이 탄을 적게 넣어줘서 쪼들렸다던가 하는 변수없이 그냥 무지성으로 "베트콩이 이랬으니 우리도 적게 갖고다녀야됨" ㅇㅈㄹ 하는 놈들 까는 댓임. 내가 ㅆㅂ 이런것까지 설명해줘야 되는거냐?
@oO 예시도 시의적절하게 드는게 예시지 전후관계 자체가 안맞는걸 예시로 들고온게 예시노? 그리고 여기 댓글에 베트콩이 이랬으니 우리도 저래야 된다고 아무도 말한적이 없는데 혼자 환상봄?
@ㅇㅇ 갈때가 다 되서 섬망이라도 보셨나 보지
그리고 한가지 더 생각하면 미군은 소수가 버티면서 화력으로 말뚝 딜 넣을때 베트남은 다수가 빠르게 치고 빠지면서 스커미시 딜 넣는 방법 + 생존 시간도 짧아서 탄약을 잔뜩 들고다닐 이유가 없었음. 반대로 미군은 탄약 존나 들고 다녀야했고 - dc App
곧 네이팜에 죽을 네이팜사료한테는 탄창 4개이상은 사치인 레후
걍 어차피 다 쏘기전에 죽으니 조금씩 주고 루팅하는 시스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