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 4년차쯤에는 갓임관한애들이 뽕 잔뜩차서 인스타올리고 그러는거 언짢게 보였는데 요즘은 그냥 그런거보면 마냥 커여움 ㅋㅋㅋㅋ '그래 좋을때다 와서 의지 꺾이지만 마라' 이런생각만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