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제 안 된다고 들었는데 ㄹㅇ인가요?
11 뜨고 퇴교하는 사람 많아져서
자대 배치 임관 직후에 알려준다는데
707만 가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이제 기회가 한 번 뿐이라니
UDT 지원률 더 폭발하겠네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근데 거기도 퇴교하면 4년 동안 배 탄다는 도박이 있음
11공수 걸렸다고 퇴교하는 것도 이해 안되네.... 강원도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11공수 현재는 전남 담양
11통신은 이해해줘유
@ㅇㅇ2(106.101)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특전사에 스펙 쌓으러 온거임?? 저거 싫어서 퇴교, 이거 싫어서 퇴교면 나중에 전쟁났을때 목숨걸고 임무수행하라면 하겠냐?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곰곰히 생각해봐
저렇게 나가버리면 자대신규도 부족하고 교육생 양성비용도 낭비가 되버리니까 차단하게되는듯
돈 아까워서라고 생각은 했는데 사실 이렇게 하는 게 맞긴 해..
특부라서 나간단놈 붙잡진않음 대신 임관 직전에 자대발표하는 식으로 스스로 미련남게 합니다
@ㅇㅇ 교육 받은 거, 시간, 준비한 노력 전부 다시 들여야 하기에 미련 남도록 자격 부여 직전 발표한다는 말씀이시죠? 답변 감사합니다
컨트리 7, 11, 13 중에서 왜 유독 11이 그럼?
가장 땅끝이라 그런 거 아님?
13까지는 그러려니인데 일단 7시라서 더 가고 싶지 않은 듯
하 대덕국밥으로 뛰어오라고
됨 다만 임관 3일전에 자대발표라 훈육관한테찍힘 + 그간한거 리스타트 난 1명몸
훈육관분께 찍히면 재입교 시 리스크 있을까요? 일단 여단 특임대는 어려워지겠네요 이건 상관 없고.. 현재 20대 초중반이라 707만 노리고 2트, 최대 3트할 생각이에요
@글쓴 ㅇㅇ(14.55) 1년이내면 엥간해선 알아볼겁니다 임관직전에 여단 ㅈ같은곳 걸려서 퇴교하는게 한두명뿐인데... 한동안 곱씹을텐데 다시왔다? 고생길열립니다
@ㅇㅇ 707 떨어져서 다시 온 놈이 아니라 컨트리 걸려서 나갔다 다시 온 놈으로 보겠군요.. 부대에 피해 안 주고 정직하게 하려면 컨트리에서라도 기회를 노리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707에서 면접볼떄 왜 임관직전에 퇴교했냐고 물어봤는대 707아니라서 나갔다고하면 좋게볼 확률보다 안좋게 볼 확률이 더 높을듯
재입교부터는 그런 부분 때문에 안 될 확률이 더 커질 수 있죠.. 어떻게 답변하냐에 따라 결과도 반응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ㅇㅇ6(118.235) 단기만 할건대 707가려는게 아니라면 자대가서 열심히 기량쌓아서 707 공석직위나면 지원하는게 좋을것같은대
@ㅇㅇ5(58.29) 장기..는 솔직히 확신할 수 없어서 일단 시작부터 들어가야겠다는 마음이 더 커요 만약 자대에서 못 갈 경우 소속 팀원들에게 부대원들에게 미안함도 눈치 보는 것도 클 것 같구요..
@ㅇㅇ6(118.235) 일단 훈육관들이 퇴교사유에 뭐라고 적을지 생각해보면 707에서 바라는 희생정신이나 이런쪽이랑 부합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음. 나라면 부정적으로 뽑는 요인이 되지않을까? 원하는게 아니라면 퇴교해버린다고 707와서 마음에 안드는거 생기면 바로 전역해버릴사람이라고 생각할것같음. 추후에 각종 교육같은것도 선발할떄 고민하겠지. 나라면 특전사로 임관한다음 내 능력이 그정도가 되는지 자대생활해보면서 느껴볼듯
@ㅇㅇ5(58.29) 진심 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좋게 볼 수 없는 선택임이 분명하네요 정직하고 당당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걍 단순하게 생각해도 시간만 존나 아까운데
혹시 체력 어떻게 됨?
UDT 지원률 더 폭발하겠네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근데 거기도 퇴교하면 4년 동안 배 탄다는 도박이 있음
11공수 걸렸다고 퇴교하는 것도 이해 안되네.... 강원도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11공수 현재는 전남 담양
11통신은 이해해줘유
@ㅇㅇ2(106.101)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특전사에 스펙 쌓으러 온거임?? 저거 싫어서 퇴교, 이거 싫어서 퇴교면 나중에 전쟁났을때 목숨걸고 임무수행하라면 하겠냐?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곰곰히 생각해봐
저렇게 나가버리면 자대신규도 부족하고 교육생 양성비용도 낭비가 되버리니까 차단하게되는듯
돈 아까워서라고 생각은 했는데 사실 이렇게 하는 게 맞긴 해..
특부라서 나간단놈 붙잡진않음 대신 임관 직전에 자대발표하는 식으로 스스로 미련남게 합니다
@ㅇㅇ 교육 받은 거, 시간, 준비한 노력 전부 다시 들여야 하기에 미련 남도록 자격 부여 직전 발표한다는 말씀이시죠? 답변 감사합니다
컨트리 7, 11, 13 중에서 왜 유독 11이 그럼?
가장 땅끝이라 그런 거 아님?
13까지는 그러려니인데 일단 7시라서 더 가고 싶지 않은 듯
하 대덕국밥으로 뛰어오라고
됨 다만 임관 3일전에 자대발표라 훈육관한테찍힘 + 그간한거 리스타트 난 1명몸
훈육관분께 찍히면 재입교 시 리스크 있을까요? 일단 여단 특임대는 어려워지겠네요 이건 상관 없고.. 현재 20대 초중반이라 707만 노리고 2트, 최대 3트할 생각이에요
@글쓴 ㅇㅇ(14.55) 1년이내면 엥간해선 알아볼겁니다 임관직전에 여단 ㅈ같은곳 걸려서 퇴교하는게 한두명뿐인데... 한동안 곱씹을텐데 다시왔다? 고생길열립니다
@ㅇㅇ 707 떨어져서 다시 온 놈이 아니라 컨트리 걸려서 나갔다 다시 온 놈으로 보겠군요.. 부대에 피해 안 주고 정직하게 하려면 컨트리에서라도 기회를 노리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707에서 면접볼떄 왜 임관직전에 퇴교했냐고 물어봤는대 707아니라서 나갔다고하면 좋게볼 확률보다 안좋게 볼 확률이 더 높을듯
재입교부터는 그런 부분 때문에 안 될 확률이 더 커질 수 있죠.. 어떻게 답변하냐에 따라 결과도 반응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ㅇㅇ6(118.235) 단기만 할건대 707가려는게 아니라면 자대가서 열심히 기량쌓아서 707 공석직위나면 지원하는게 좋을것같은대
@ㅇㅇ5(58.29) 장기..는 솔직히 확신할 수 없어서 일단 시작부터 들어가야겠다는 마음이 더 커요 만약 자대에서 못 갈 경우 소속 팀원들에게 부대원들에게 미안함도 눈치 보는 것도 클 것 같구요..
@ㅇㅇ6(118.235) 일단 훈육관들이 퇴교사유에 뭐라고 적을지 생각해보면 707에서 바라는 희생정신이나 이런쪽이랑 부합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음. 나라면 부정적으로 뽑는 요인이 되지않을까? 원하는게 아니라면 퇴교해버린다고 707와서 마음에 안드는거 생기면 바로 전역해버릴사람이라고 생각할것같음. 추후에 각종 교육같은것도 선발할떄 고민하겠지. 나라면 특전사로 임관한다음 내 능력이 그정도가 되는지 자대생활해보면서 느껴볼듯
@ㅇㅇ5(58.29) 진심 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좋게 볼 수 없는 선택임이 분명하네요 정직하고 당당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걍 단순하게 생각해도 시간만 존나 아까운데
혹시 체력 어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