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장교들 미측 고군반은 말할 것도 없고, 부사관 미 기동반, 미 훈부, 미 EOD, 미 BLC 쪽으로 갔다왔거나 내가 겪은 경험으로는 진짜 이거 왜 보내는지 의문이었음.
교육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걍 부대로 환류가 안됨. 이래선 걍 개인 경험하는 선에서 끝나는건데 이럴거면 위탁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음.
저 교육들 다 한측에서 돈으로 산 자리인걸로 아는데 그렇게 보냈으면 써먹는게 정상 아님? 근데 안그럼.
갔다온 양반들 귀국 보고서에서도 한측에서 적용하기 힘들거나 제한적이라고 분명 쓰는데도 변화가 없음. 그저 갔다오면 개꿀 빨았다고 생각하거나 그거 좀 갔다왔다고 벌써 미군 다 됐다고 비아냥대기 바쁨.
이게 뭐냐 대체?
교육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걍 부대로 환류가 안됨. 이래선 걍 개인 경험하는 선에서 끝나는건데 이럴거면 위탁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음.
저 교육들 다 한측에서 돈으로 산 자리인걸로 아는데 그렇게 보냈으면 써먹는게 정상 아님? 근데 안그럼.
갔다온 양반들 귀국 보고서에서도 한측에서 적용하기 힘들거나 제한적이라고 분명 쓰는데도 변화가 없음. 그저 갔다오면 개꿀 빨았다고 생각하거나 그거 좀 갔다왔다고 벌써 미군 다 됐다고 비아냥대기 바쁨.
이게 뭐냐 대체?
위탁 뿐만 아니라 KCTC도 의미가 완전히 변질되었지. 처음 지적 나왔던 문제가 10년 지난 지금까지 해결 한개도 안되었음
그냥 시스템 자체가 병신이고 이게 무슨 문제인지 파악할 능력은 커녕 문제가 되는지도 몰라서 그런거임.
갔다온 사람보고 비아냥대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까
활용통제는 걸리긴 하는데 이것도 좀 주먹구구식이라.. 그리고 벌써 미군 다 됐다고 비아냥거리는건 부바부 지바지임 나 쏘가리시절 옆중대장님이 육사출신 미고군반자원이었는데 사단장 애착인형이었다..
그리고 통상 미고군반다녀온자원중 뽑은 인원을 미 지참대/SAMS보내서 미국통 만들더라
미 고군반 갔다오면 미측에서도 따로 관리한다는 얘기 있어서 그나마 활용빈도가 높은데 부사관은 진짜 뭐 없음.
그게나야 - dc App
시스템은 당연 각자의 방식이 있고 나라가 다른데 적용하기 힘들겠지, 경험을 가지고 실전 때 발휘할수있으면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