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장교들 미측 고군반은 말할 것도 없고, 부사관 미 기동반, 미 훈부, 미 EOD, 미 BLC 쪽으로 갔다왔거나 내가 겪은 경험으로는 진짜 이거 왜 보내는지 의문이었음.
교육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걍 부대로 환류가 안됨. 이래선 걍 개인 경험하는 선에서 끝나는건데 이럴거면 위탁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음.
저 교육들 다 한측에서 돈으로 산 자리인걸로 아는데 그렇게 보냈으면 써먹는게 정상 아님? 근데 안그럼.
갔다온 양반들 귀국 보고서에서도 한측에서 적용하기 힘들거나 제한적이라고 분명 쓰는데도 변화가 없음. 그저 갔다오면 개꿀 빨았다고 생각하거나 그거 좀 갔다왔다고 벌써 미군 다 됐다고 비아냥대기 바쁨.


이게 뭐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