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역사상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에서 살아가고있다. 24시간 편의점이 곳곳에 있고 핸드폰으로 1분이면 생필품을 주문할수있다. 12시까지 지하철이 돌아다니며 한밤중에 길을걸어다녀도 치안에 아무문제가 없다. 현대에서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여긴다. 


요즘은 현충일에도 태극기를 계양한 집조차 잘 보이지 않는다.

sns에서는 순국선열을 기리는 날에도 이념을 나누며 서로를 갈라치기 하기에 바쁘다. 정치인들조차 목숨을바쳐 나라를지킨 이들을 외면한다. 그들은 표가 안되니까.


76년전 이땅의 군인들은 어떠한 보상이나 대가를 바라고 전쟁에 임하지 않았다. 목숨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내 조국과 가족을 지키겠다는 의지 하나로 열악한 환경과 보급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싸웠다. 


하지만 이렇게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냈던 고귀한 영혼들의 존재를 대다수는 망각하며 살아간다.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는다.



대한건아라면  반드시 기억해야할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진 않았나?



2026년, 한반도를 지키다 산화한 수많은 호국영령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