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계출신인데 플캐 3D 모델링 단면도 사진 등등 보면 좀 이상함
특히 커머밴드보면 그냥 원단끼리만 박음질한거같고 (힘을 못받는 커머밴드란 뜻 힘 받아줄라면 원단사이에 심지라고 종이같은거 넣어어야함 아님 페로처럼 뭐 카본 그런거 넣는겨)


버클도 웃긴게 존나 버클 다 껴놯는데

3형 일반 전방 보병들도 쓰는거 아니냐? 신속해체 있으면 당연히 좋지 근데 신속해체보다 토니켓이나 쳐 뿌리고 tccc교육이나 하고 신속해체 타령을 하던가;;
기본도 못하면서 버클로 신속해체 흉내내는게 역함

그리고 패디드 벨트 원한다는데 이것도 존나이해안감

우리나라 여름에 군복만입어도 더워디지겠는데 패디드를 쳐 차라고? 나무많고 돌많고 걸릴거 많은 우리나라 지형에서 패디드를 쓰라고?
걍 로난형태 벨트 만드는게 관리도 편할거고 더운것도 들할거임 그리고 특부 아닌이상 벨트에 악세 얼마나 달겠냐? 패디드가 왜필요한건데 대체?
진짜 워플하는 꼬라지보면 사람새끼 하나 없음
나한테 적외선반사코팅처리한 원단이랑 밀스펙 실줘봐라 avs fcpc 뺨후려치게 만들 자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