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r.prnasia.com/story/125319955-9.shtm
스카이, 12일간 6400마일의 역사적인 성층권 비행 완료하며 인류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 계층 발전시켜스카이, 12일간 6400마일의 역사적인 성층권 비행 완료하며 인류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 계층 발전시켜kr.prnasia.com스타링크 같은 위성통신 말고도 이런 성층권 비행선을 활용한 통신중계 기술이나
https://www.pravda.com.ua/eng/articles/2025/10/23/8004093/
우크라이나처럼 단순 줄에 메단 기구 형태의 중계기도 좋을거 같은데
민간에서 재난지대 용으로 kt에서 만든 비행선 개념이나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461
KT, 무인 비행선 드론으로 재난 '골든타임' 잡는다 - 서울파이낸스[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KT가 촌각을 다투는 재난상황에서 드론을 띄워 '골든타임' 잡기에 나섰다.KT는 25일 강원도 원주시 KT그룹인력개발원 원주연수원에서www.seoulfn.com군에서 kctc로 통신중계드론을 통해 음영지대가 많이 적어졌다는 얘기 말고는 못 들어본듯
뭔가 가시적으로 야전, 특수전 부대에 배치되는게 있었음 좋겠음
무전기 성능의 문제도 문제지만 지형빨 때문이라는 념글 보고 생각남
드론 배터리 조루라서 이것도 해결 못함 ㅇㅇ
몇십미터 정도면 걍 배터리 대신 전선 꼽아서 올리면 되긴 할텐데 그걸로 음영지대 해결이 유의미하게 될런지 모르겠음
거기다 우크라이나 보면 어디 팔다리 날라간 부상병도 후송에 며칠씩 걸리는판에 그 배터리가 제대로 충전, 보급된다는건 거의 불가능해보임
저거 할라면 중고도 고정익 무인기로 해야지 멀티콥터로는 택도 없음
위성말고는 사실 초고난이도 기술이거나 그런건아님. 더 정확히는 중계자체보다는 무전기가 구닥다리고 보급도 잘 안되는게 더 시급한거지. 무전기가 어느정도 보급이 되고, 수요가 생긴다면 풍선을 띄우든 중계드론을 날리든 방법은 많다고 생각함
평시에, lte망도 잘 보급되어있는 좁은 나라에서는 수요가 적고 가시적인 효과도 거의없으니 발전이 더딘거라고 생각함
인간 중계소
앗
통신 중계는 전술 제대 단위 보다는 더 상급 제대 단위의 무언가가 필요하긴 함. 여단 정통중대나 사단 정통대대 군단 정통단 단위에서 통신중계 풍선/통신중계 드론/성층권 중계기 같은 걸 운용해야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