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중 우리편 상대편 누가 누군지 식별 안 되는 혼파망이라 현지 협력세력 지휘관한테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기동 멈추고 어느 손 번쩍 들라고 해서 정찰드론으로 확인 후 부대진출선 너머에서 무기 들고 있는 자들은 적으로 간주하여 박격포랑 자폭드론 찜질해줬다고 합니다.